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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4 주력 브랜드] 울트라브이, 'K-슬로우 에이징 뷰티' 위상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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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ltrav 작성일24-04-04 16:41 조회8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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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는 K-뷰티의 대표 주자로 꼽히고 있다. 강력한 피부 항산화 성분인 ‘이데베논’의 특허기술을 보유해 다양한 뷰티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자가 콜라겐 재생 스킨부스터 ‘울트라콜’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미용의료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은 울트라콜 모델 한채아. 이미지 제공 : 울트라브이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2020년대 들어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등장한 ‘헬스앤 뷰티(H&B)’는 뷰티업계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H&B 분야에서도 가장 괄목할 성장을 이룬 것은 당연 ‘기능성화장품’이다. ‘H&B’에 대한 관심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나아가 ‘피부 겉만이 아닌 속까지 꽉 채울 수 있는’ 이른 바 ‘이너뷰티’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기능성화장품’의 방향성은 소비자의 개별적 맞춤형 니즈에 응답한 제품 다각화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 중 ‘안티에이징’의 발전형으로서 ‘자연미를 동반한 노화 방지’를 모토로 등장한 ‘슬로우에이징(Slow-aging)’은 ‘K-뷰티’의 새로운 주력 트렌드로 매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CJ올리브영 등 다수의 뷰티기업들이 짚은 ‘슬로우에이징’의 현주소는 ‘기대 성장’이다. 지난해 기준 슬로우 에이징 상품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전체 카테고리로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약 3년간 평균 10% 성장 추이를 나타냈다는 분석이다.

 

국내 유수의 화장품 대기업들이 속속 제품 출시를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울트라브이는 독자개발한 ‘피부 항산화’ 성분을 필두로 ‘K-뷰티’의 대표주자로 특히 ‘K-슬로우에이징 뷰티’의 선두로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으로서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는 K-뷰티의 대표 주자로 꼽히고 있다. 강력한 피부 항산화 성분인 ‘이데베논(Idebenone)’의 특허기술을 보유해 다양한 뷰티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자가 콜라겐 재생 스킨부스터 ‘울트라콜(ULTRACOL)’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미용의료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울트라콜의 하이난성의 CFDA(현 NMPA)으로부터 인허가를 완료하는 등 중국 대륙 진출의 초석을 다지며 올해에는 명부상실 의미 있는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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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브이 카카오톡선물하기 신규 입점 4종 기프트 패키지

 

# ‘슬로우 에이징’ 캠페인 핵심 아이템 ‘이데베논 앰플’ 미국, 유럽 앰플 시장 선도

 

울트라브이의 대표 제품인 ‘이데베논 앰플’은 2016년 출시 이후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현재 시즌 3까지 선보이며 국민 앰플로 꼽히고 있다. ‘이데베논(Idebenone)’은 미국 피부학회가 선정한 최고 등급의 항산화 성분으로 인정받으며 현존하는 성분 중 가장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자랑한다. 이에 피부 노화방지는 물론 보습, 탄력, 주름, 미백, 톤 등 피부 개선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노화를 천천히 늦추며 나이에 맞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하자는 ‘슬로우에이징’ 개념이 주목을 받으며 MZ층까지 제품에 대한 연령층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신규 입점하며 이데베논 앰플을 기본 구성으로 한 4종 기프트 패키지를 단독으로 선보였다.

 

무엇보다도 선물이라는 플랫폼 특색에 맞춰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더불어 누구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선물의 품격을 높였다. 또 올리브영에서 진행하는 ‘슬로우에이징’ 캠페인 참여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소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외에도 울트라브이는 이데베논 앰플을 바탕으로 유럽 CPNP 제품 등록을 완료해 프랑스와 그리스 등 유럽 지역에 진출했으며 K뷰티 강세로 지난해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도 진출해 판매 영역을 점차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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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콜(UltraCol)’은 울트라브이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제품으로 인체에 무해한 PDO(Polydioxanone, 폴리디옥사논) 성분을 작은 미세구 형태로 만들어 피부 속에 주입 후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주사제이다. 사진은 울트라콜 100, 200 제품

 

# 특허기술 담은 ‘울트라콜’, 중국 하이난성 품목허가 인증 획득 대륙 출시 본격화

 

‘울트라콜(UltraCol)’은 울트라브이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제품으로 인체에 무해한 PDO(Polydioxanone, 폴리디옥사논) 성분을 작은 미세구(Microsphere) 형태로 만들어 피부 속에 주입 후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주사제이다.

 

PDO는 주로 수술 봉합용 실이나 실 리프팅 등에 사용되는 녹는 실 성분으로 자연스럽게 녹아 사라지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다. 또 성분의 특성상 콜라겐 생성을 자연스럽게 도와주어 주름과 탄력 개선 뿐 아니라 까다로운 눈 밑 꺼짐이나 다크서클, 팔자주름이나 얼굴모공, 피부 결 등의 문제를 함께 개선할 수 있다.

 

울트라브이는 세계 최초 PDO 소재의 자가 콜라겐 재생 유도 필러 제조와 양산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한 울트라콜은 이미 아시아와 유럽, 남미, 중동 시장까지 전 세계에 제품을 선보이며 매출 성장에 기여해 온 제품이다.

 

더욱이 중국 시장 개척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며 지난해 12월 울트라콜은 중국 하이난성 품목허가 인증을 받으며 중국 굴지의 업체들과 판매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을 한 바 있다. 이어 올해에는 본격적인 중국 대륙의 출시를 위해 현재 생물학적 안정성 평가 진행 중이며 3개월 이내 임상시험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울트라브이는 현재 울트라콜을 브라질 현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해당하는 ANVISA(안비자)의 승인을 받기 위한 품목 등록을 진행 중이며 올해 6월 중 품목 허가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브라질에 제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울트라콜의 효과적인 안전성을 앞세워 중국 시장에서 충분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발판으로 코스닥 상장도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